대종경선외록 · 3.구도고행장(求道苦行章) · 1절

1절대종사 발심하신 후로부터 주야 없이 솟아오르는 주문(呪(주)文(문)) 두 절(節(절))이 있다. 하나는 `우주신 적기 적기(宇(우)宙(주)神(신)適(적)氣(기)適(적)氣(기))`라는 주문인 바 그 후 어쩐 줄 모르게 `시방신 접기접기(十(시)方(방)神(신) 接(접)氣(기)接(접)氣(기))`라고 고쳐 불러졌다. 또 한 절은 `일타동공일타래 (一(일)陀(타)同(동)功(공)一(일)陀(타)來(래)) 이타동공이타래 삼타동공삼타래 사타동공사타래 오타동공오타래 육타동공육타래 칠타동공칠타래 팔타동공팔타래 구타동공구타래 십타동공십타래`라는 주문이었다. 이 두 가지 주문은 구도 당시 기도를 올리실 때마다 늘 부르셨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