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대종사 발심하신 후로부터 주야 없이 솟아오르는 주문(呪文) 두 절(節)이 있다. 하나는 `우주신 적기 적기(宇宙神適氣適氣)`라는 주문인 바 그 후 어쩐 줄 모르게 `시방신 접기접기(十方神 接氣接氣)`라고 고쳐 불러졌다. 또 한 절은 `일타동공일타래 (一陀同功一陀來) 이타동공이타래 삼타동공삼타래 사타동공사타래 오타동공오타래 육타동공육타래 칠타동공칠타래 팔타동공팔타래 구타동공구타래 십타동공십타래`라는 주문이었다. 이 두 가지 주문은 구도 당시 기도를 올리실 때마다 늘 부르셨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