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경선외록 · 7.교화기연장(敎化機緣章) · 7절

7절대종사 말씀하시었다. "돌아오는 세상에는 집집과 동리동리에 무의 무탁한 노유를 보호하는 기관이 많이 나서 거리에 불쌍한 사람이 없고 혹 그러한 사람이 발견되면 서로 데려다 보호하려고 경쟁하기까지 하리라. 우리 회상에서 이 법을 개인적으로 먼저 실행한 사람은 김계옥(()()())과 전명철행(()()()())이요, 이 법을 기관으로 시설하여 먼저 실행 한 사람은 황정신행(()()()())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