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종경선외록18.자초지종장(自初至終章)2절대종경선외록 · 18.자초지종장(自初至終章) · 2절2절대종사 초창 당시에 낮에는 일을 하여 회상 창립과 육신 생활을 하게 하시고 밤에는 진리를 연구하여 생사 대사를 해결하고 선을 하여 수양 공부에 전공케 하시었다. 하루는 대종사 대중의 심공을 시험해 보시기 위하여 친히 글 한짝을 지어 주시며 이 글에 대꾸할 자 있느냐고 물으시었다. 대중 중에 감히 짝을 채우는 사람이 없으매 대종사 친히 짝을 채워 일러주시니 그 글은 다음과 같았다. [天(천)地(지)萬(만)物(물)胞(포)胎(태)成(성) 日(일)月(월)一(일)點(점)子(자)午(오)調(조)]이전1절다음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