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종경선외록21.교단수난장(敎團受難章)18절대종경선외록 · 21.교단수난장(敎團受難章) · 18절18절대종사께서 열반하시자 김태흡 스님은 자진해서 초종 장례를 주례하기도 하였다. 나중에 <불교 정전>이 출판되자 전북 경찰서에서 자기네들이 허락도 해주지 않은 책이 직접 총독부를 상대로 출판되어 나오자 그들의 비위를 상하게 되었다. 결국 김태흡 스님은 서에 불려가 시말서를 쓰고 풀려나오는 고생을 겪으면서까지 일제 말기에 우리 교단을 도와준 고마운 스님이었다.이전17절다음19절